


예술과 대화가 있는 뉴욕의 가을밤 맘앤아이 Gallery Night, Four Colors: Four Artists 지난 9월, 맘앤아이가

일상의 작은 경험을 유통의 큰 기회로 만들어 내다 미국의 숙취 해소 음료 돌풍의 주역, 청년

뉴욕의 중심에서 예술가로 살다 코리안 아티스트 4인과 나누는 열정적인 ‘예술’ 토크 세계 예술의 중심인 뉴욕에서 아티스트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지난

아름다움을 벗삼아 아름다움을 꿈꾸기에 행복합니다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Marie & J’ 대표이자 수석 디자이너 Michelle

영국의 마케팅 회사에 다니며 탄탄한 경력을 쌓고 있었지만 이제 는 풀타임 유투버로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예술로 풀어내다 ‘소통’을 중시하는 DJ 조각가, 남헌우 따듯한 말과 음악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라디오 DJ, 세상에 대한

치유의 향, 아로마로 미국 최대 유통 마켓 코스트코에 입점하다 한국 중소기업의 성공 신화 이룬 허브패밀리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우명 지휘자, 임종부 이사장 음악이 ‘사랑과 영혼의 양식’이라고 말하는 장년의 두 신사-.

원단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 텍스타일 디자이너 황화수 작가 우리는 가끔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을
‘통문자’ vs ‘낱글자’ 미국에 살지만 한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우리 아이, 한글을 배워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