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다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주얼리 디자이너 타나 정 (Tana Chung)
인터뷰, 글 손민정 에디터 사진 타나 정 제공 화려하면서도 심플하다. 색다른 듯하면서도 조화롭다. 할리우드와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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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했고 당당히 한국이름을 고집했던 한인이민자 소녀가 뉴저지 공립학교에서 받았던 혜택을 다시 돌려 주고 싶다며

이룰 수 없는 꿈은 품지 않은 꿈입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사상 최초로 주역 맡은현역 ‘한국인’ 뮤지컬

플러싱(Flushing)은 우리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아시안아메리칸 국제영화제 폐막작에 빛나는 ‘Happy Cleaners’의 두 청년감독 Julian Kim &

제29대 뉴저지 한인회 회장 손한익 섬김과 봉사의 사명으로 걸어가는 길 인터뷰, 글 손민정 에디터 처음

결혼 전 패션 모델로 앙드레김, 지춘희 등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일을 했던 패션모델이자 방송진행자 이경민씨는

보이지 않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저를 가능케 하는 ‘자질’ 입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 입학 허가 받은

2020년의 가장 기대되는 소설 Francis Cha, 차희원 작가와 함께 나눈 이야기 인터뷰, 글

일반 사람들이 로펌을 접하는 일은 살면서 많지 않다. 많기는커녕 일생에서 한두 번 갈까 말까? 한

Sean Koh, 미국 음악 시장의 교두보 AKA Eskoh, the bridge builder for music in America 인터뷰를 준비하며 션 고라는 뮤지션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왠지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가 자꾸 떠올랐다. 성공한 사업가인 동시에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탤런트를 쉼 없이 보여주고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의 아시안 버전이자 넥스트 제너레이션 같은 느낌이랄까? 에스코라는 예명으로 더 알려진 션 고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에 몰두했고 뮤지션의 길을 가고 있었지만, 친가와 외가로부터 성공한 사업가의 유전자도 물려받았다. 그는 가수이면서 Koherent라는 이름의 사업체도 운영하고 있다. 뉴욕을 기반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벌이고 있는 젊은 뮤지션이자 청년 사업가 션 고. 아시안이 뿌리내리기 척박한 미국 음악계에서 그는 K-Pop이 아닌 미국 음악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었다. 우리 시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을 위한 미국 음악 시장의 교두보, 그를 만나 보았다. 인터뷰•글 Samantha Han 인턴 에디터, 사진 MoiM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