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Marie & J’
아름다움을 벗삼아 아름다움을 꿈꾸기에 행복합니다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Marie & J’ 대표이자 수석 디자이너 Michelle

아름다움을 벗삼아 아름다움을 꿈꾸기에 행복합니다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Marie & J’ 대표이자 수석 디자이너 Michelle

영국의 마케팅 회사에 다니며 탄탄한 경력을 쌓고 있었지만 이제 는 풀타임 유투버로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예술로 풀어내다 ‘소통’을 중시하는 DJ 조각가, 남헌우 따듯한 말과 음악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라디오 DJ, 세상에 대한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우명 지휘자, 임종부 이사장 음악이 ‘사랑과 영혼의 양식’이라고 말하는 장년의 두 신사-.

원단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 텍스타일 디자이너 황화수 작가 우리는 가끔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을

쿠바 한인 이민자의 삶을 통해 한인 이민사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 감독, 전후석

진솔한 그림으로 마음의 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일러스트레이터 신문섭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행복과 추억, 혹은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 든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 속

영혼의 클래식, 그 숨결까지 담아 냅니다 클래식 레코딩 엔지니어, 고도윤 교수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좋아하는 연주자의 터치

2015년, Elga Wimmer 첼시 갤러리에서 ‘LOVE’ 테마로 그룹전을 열었다. 차가운 카메라에 따뜻한 순간을 담다 LOVE PROJECT를 진행

Walter Wickiser Gallery에서 지난 2월 진행된 Charles Shucker, Joan Miller의 작품 설치 및 큐레이팅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