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빨간 얼굴에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오디션장을 도망치듯 달려 나와 칼바람이 날카롭게 부는 2월의 뉴욕

“안녕하세요, 타나정입니다. 모든 분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저도 일하는 엄마로, 주부로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맘앤아이 인더키친을 위해 얼마전 외국 친구 부부를 위해 준비했던 프라이빗 다이닝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친구가 작년부터 저에게 부탁했었는데, 이번에야 하게 됐네요. 제가

-스웨덴에서 두 아이 키우며 ‘스웨덴 라떼파파’ 출간한 김건씨- 맘앤아이에서 자매지로 새롭게 선보이는 대디앤아이! 그 특별기획으로,

진행, 글 고수지 에디터 참석자 Senior Dad – 심수목(더 드림 스쿨 대표) Junior Dad –

– 시집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출간한 미주 시인, Emily Jungmin Yoon – 인터뷰 및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고 인터뷰, 글 김향일 에디터 사진 Young Bae 동양인 같지 않은 화려한

참여해 주신 아빠들 고진영, 노새웅, 노태웅, 박철민, 신명식, 이광재, 장종영 진행, 글 맘앤아이 편집부 사진 Studio

팬데믹이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일상을 이어가며 일도 하고 가족을 먹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