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빈민가 지역의 아이들을 돌보는 동네 아저씨, 인터뷰 및 글 고수지 필라델피아지부 에디터, 심수목 필라델피아

Korean History Fun Facts 글 주을량 Digital Producer 국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빠들이 한국사에 대해

글Jennifer E. Cho, MD, FACOG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건강보험

사막을 건너 맛본 오아시스 글, 사진 한지혜(Elly Han) 내일 촬영을 위해 얼굴에 팩을 올리고 잠자리에

아이들이 틴에이저가 되고 나서 아내는 가족 통합 스케줄을 구글 캘린더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 이후 가족 스케줄을 아내에게 물어보면, 매번 같은 대답이 날카롭게 날아온다. “구글 캘린더 보세요!” 온라인 스케줄링이 아직 불편한 것을 보면 나는 아날로그 구세대이다. 나는 탁상용 캘린더 위에 모든 스케줄을 펜으로 기록한다. 2020년 달력을 한번 들여다보았다. 매 페이지마다 일정이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다. 1월 19~21일 (college visit), 2월 15일(WY come to 우리 집), 3월 12일 (Pandemic 선언 by WHO), 4월 7일 (오마니 구순), 5월 12일 (치과), 6월 20일 (Tim wedding), 7월 27일 (장인어른 병원),

소교의 영국 시골살이 / 겨울편 웨일즈 시골마을에 정착해 10여 년 살면서 깨달은 게 있다. 시간이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빨간 얼굴에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오디션장을 도망치듯 달려 나와 칼바람이 날카롭게 부는 2월의 뉴욕

“안녕하세요, 타나정입니다. 모든 분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저도 일하는 엄마로, 주부로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맘앤아이 인더키친을 위해 얼마전 외국 친구 부부를 위해 준비했던 프라이빗 다이닝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친구가 작년부터 저에게 부탁했었는데, 이번에야 하게 됐네요. 제가

-스웨덴에서 두 아이 키우며 ‘스웨덴 라떼파파’ 출간한 김건씨- 맘앤아이에서 자매지로 새롭게 선보이는 대디앤아이! 그 특별기획으로,

진행, 글 고수지 에디터 참석자 Senior Dad – 심수목(더 드림 스쿨 대표) Junior Da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