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시피 정윤정 _ 홈베이킹연구가

더위의 절정을 이루는 8월입니다! 무더위에 입맛 잃기 쉬운 계절이지요. 이럴 때는 맛있는 브런치만큼 기운을 돋워 주는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크로와상은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브런치 메뉴입니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크로와상에 고소한 아몬드크림을 샌드하고 올려 구워 파우더 슈거를 솔솔 뿌려주지요. 간단한 메뉴지만 그 맛과 풍미는 일품이라 커피와 곁들이면 최고의 브런치 메뉴 완성입니다! 아몬드 크로와상 하나면 우리 집이 바로 유명 카페 못지않은 브런치 맛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