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재를 키우며 더 나은 삶을 함께 누리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뉴욕라이프 이유화 디렉터 그리고 손재성 매니저
인터뷰 Mom&i 편집실 글, 정리 이주연 에디터

1845년 설립되어 175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라이프(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는 미국 최대 뮤추얼 보험회사 중 하나다. 고객들에게 최고의 신뢰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75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험을 비롯한 현명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뉴욕라이프. 보험을 비롯한 재정목표를 통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과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이유화 디렉터와 손재성 매니저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바쁜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본인 소개와 뉴욕라이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세요.

이유화 디렉터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라이프의 이유화 디렉터라고 합니다. 먼저 뉴욕라이프와의 인연이 시작된 건 2002년도인데요. 그 당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하다가 이력서를 온라인 구직 사이트에 올리게 되었는데, 그때 제 이력서를 보신 인사담당자님께서 제 전공이 교육학 인 것을 보시고 직무와 잘 맞을 것 같다며 연락이 왔어요. 처음엔 보험회사라고 해서 약간의 선입견도 있었지만, 뉴욕라이프와 세번의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 남편이 계속해서 저와 잘 맞을 것 같다며 추천해주고 응원해주어서 시작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뉴욕라이프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8년간의 에이전트 생활, 2년 동안 다른 에이전트들을 모집하는 일을 하다, 이제는 에이전트들을 교육시키고 발전을 시켜주는 디렉터로 일한 지 8년 정도 되었습니다.

손재성 매니저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라이프의 손재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뉴욕라이프에 2005년도에 입사해, 올해로 16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다른 직장을 다니다가 자기 발전을 위해 대학원 진학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이유화 디렉터님처럼 온라인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리게 되며 뉴욕라이프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보험회사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 처음엔 관심이 없었지만, 어느 날 다시 이메일을 다시 읽게 되며 뉴욕라이프에 연락을 드렸고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뷰 과정동안 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3차례의 인터뷰 과정을 거쳤습니다. 또 저 역시 이 과정에서 나름대로 회사에 관해 조사도 하고 주변 분들과 상의도 하면서 3차까지 통과했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하며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 커리어로 삼을 수 있다는 확신 역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천직이 아닐까 싶어요.

전문가로서 보험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유화 디렉터 보통 보험이라 하면, 의료 보험이나 생명보험만 그렇게만 생각을 하시는데요. 실제적으로 보험은 하나의 상품이며, 저희는 한 가정이나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재정을 설계해드리는 일을 해요. 꼭 보험 뿐만이 아닌, 뉴욕라이프의 여러 금융상품들을 통해 각 개인에게 알맞은 플랜을 설계해드리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보험회사와는 차이가 있고 이 부분이 저희의 장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뉴욕라이프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최상의 건전성 등급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수준의 건전성 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손재성 매니저 저희가 최상의 건전성 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저희 뉴욕라이프는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것을 기준으로 남이 듣기 좋은 지킬 수 없는 큰 약속을 고객들과 하는 것이 아닌 저희가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저희 스스로에게도 했을 때 지킬 수 있는 약속처럼 그 점을 기준으로 삼아 거기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 고객들과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유화 디렉터 실질적으로 보험이라는 것은 지금 당장 뭐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고객을 도와드릴 때 눈에 보이는 것을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고객과의 한 약속을 지킬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에요. 그게 20년이 될 수도, 30년이 될 수도, 50년이 될 수도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희 뉴욕라이프처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저희 뉴욕라이프 에이전트들의 일하는 라이프 스펜(life span)을 보면 이 일이 굉장히 힘들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 회사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으신 후에는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까지도 쭉 해오시는 에이전트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 점이 고객에게 의미하는 바는 언제든지 질문이 있을 때, 연락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뉴욕라이프는 에이전시 시스템(agency system)에 많은 공을 들인다 고 들었습니다.

이유화 디렉터 뉴욕라이프는 에이전시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보험회사에 서 에이전시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에는 굉장히 큰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에 요. 보통 저희가 한 분, 아무런 경험이 없는, 저처럼 이전엔 아이 엄마였다가 사회에 다시 나와서 일을 시작하시는 분을 고용해서 교육을 시켜드리고 자리 를 잡는데 도와드리고 전문인으로 키워드리는데 3년이라는 시간정도가 걸려 요. 그렇게 함으로서 그 분이 이 회사에 오래 계실 수 있고 그것이 고객들에게 도 이어져 고객들이 찾으시면 그 에이전트는 언제든지 이 곳에 있다라는 것이 에요. 손재성 매니저님도 16년이 되셨고, 저도 20년 정도 되었어요. 사실 저희 남편도 에이전트인데 저희 남편도 16년 정도 되었어요. 손재성 매니저와 동 기에요. 이러한 것이 고객들이 보셨을 때 처음에는 ‘그게 뭐 나한테 무슨 도움 이 되는데?’ 라고 하실 수 있지만, 내가 정말 필요로 할 때, 연락을 할 때 저희는 항상 이 곳에 있다는 것이 저희 뉴욕라이프만의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맘앤아이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유화 디렉터 제가 뉴저지 로케이션에서 교육 담당을 하는데, 저희 뉴욕라이프에서 1년에 170명에서 180명 정도의 에이전트를 고용해요. 제가 그 분들을 교육을 시켜드리면서 느끼는 건 제가 그 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을 제가 스스로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저도 뉴욕라이프에 들어와서 바닥부터 시작했거든요. 제 삶을 돌아보면 바닥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뉴욕라이프의 구조를 따라 탄탄하게 쌓아 올라왔어요. 저의 커리어도 그리고 재정관련 부분도. 저 뿐만이 아니라 손재성 매니저님도 마찬가지로 그러셨을거에요.

손재성 매니저 저도 이유화 선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비슷한 길을 걸어왔어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이민 사회에서 많은 분들과 상담하면서 느낀 것은 많은 분들이 상품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내가 왜 이것을 갖고 있는지, 혜택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알려드리고 싶고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것을 잘 챙겨드리고 싶고, 그렇게 하면서 저희 한인사회에서 보험을 이해하고 전체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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