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시대 아빠들이 말하는 나의 생각, 나의 이야기
참여해 주신 아빠들 고진영, 노새웅, 노태웅, 박철민, 신명식, 이광재, 장종영 진행, 글 맘앤아이 편집부 사진 Studio

참여해 주신 아빠들 고진영, 노새웅, 노태웅, 박철민, 신명식, 이광재, 장종영 진행, 글 맘앤아이 편집부 사진 Studio


20세기의 주 양육자는 단연코 ‘엄마’였다. 그 시기에 엄마들은 교육자, 양육자, 방과 후 액티비티 플래너 등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가정에서 ‘양육’의 주체는 엄마가 맡는 게 일반적일 것이다. 그런데 1960년대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