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만드는잡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2개월 뽁이는 그 간의 천사같던 ‘순둥이’ 이미지를 탈피해 떼쟁이가 되어가고 있다. 조금 컸다고 자기 생각을 강하게 어필하고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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