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와 프린스턴 입학 허가 받은 시각장애 한인학생 이영은(Julianna Lee)
보이지 않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저를 가능케 하는 ‘자질’ 입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 입학 허가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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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이 로펌을 접하는 일은 살면서 많지 않다. 많기는커녕 일생에서 한두 번 갈까 말까? 한

Sean Koh, 미국 음악 시장의 교두보 AKA Eskoh, the bridge builder for music in America 인터뷰를 준비하며 션 고라는 뮤지션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왠지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가 자꾸 떠올랐다. 성공한 사업가인 동시에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탤런트를 쉼 없이 보여주고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의 아시안 버전이자 넥스트 제너레이션 같은 느낌이랄까? 에스코라는 예명으로 더 알려진 션 고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에 몰두했고 뮤지션의 길을 가고 있었지만, 친가와 외가로부터 성공한 사업가의 유전자도 물려받았다. 그는 가수이면서 Koherent라는 이름의 사업체도 운영하고 있다. 뉴욕을 기반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벌이고 있는 젊은 뮤지션이자 청년 사업가 션 고. 아시안이 뿌리내리기 척박한 미국 음악계에서 그는 K-Pop이 아닌 미국 음악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었다. 우리 시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을 위한 미국 음악 시장의 교두보, 그를 만나 보았다. 인터뷰•글 Samantha Han 인턴 에디터, 사진 MoiM 스튜디오

같이 걸어가기 Walking Humbly <요게벳의 노래> 송라이터 염평안, 보컬리스트 조찬미, 임성규가 겸손히 하나님과 걸어가는 길

여성 열외 시대 30년 잔근육으로 키운 리더십 파나소닉(Panasonic) 미주 본부 이명원(Megan Myungwon Lee) 부사장 최근 유럽의 한 매체는 새로운 10년(New Era)을

역사를 현재로, 우연을 운명으로, 쿠바 한인 디아스포라 100년을 스크린에 부활시킨 영화 <헤로니모> 감독, 전후석을 만나다 인터뷰를 앞두고 찾아 본 영화 <헤로니모>의



공화당의 캘리포니아주 첫 여성 하원의원이자 39지구 연방하원 후보 영 김 Young Kim 한 세기가 넘는

Group Exhibition 바람(Wind): 강종숙, 임충섭, 최성호, 김영길 그림 읽어 주는큐레이터 지천에 좋은 갤러리가 즐비한 문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