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삽시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삽시다”

SBK MD Group의 비타민 영양 주사 통해 내 몸 속 건강 채워주는 법

‘백세 시대’가 도래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백 세 가까이 혹은 그 이상의 삶을 살지만, 그 긴 시간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어느 순간부터는 몸의 어딘가가 불편해지고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한다. ‘백세 시대’에는 그저 오래 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큰 과제다. 아무런 준비 없이는 은총보다는 재앙이 되기 십상인 ‘백세 시대’.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손쉽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SBK MD Group을 찾아 ‘건강 장수’의 비결을 들어봤다.

취재 및 글 김희준_Creative Editor

 

지난 19년 동안 한결같이 뉴저지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졌던 스탠리 김 전문의. 그가 대표로 있는SBK MD Group에는 고혈압과 당뇨, 신장 질환 등 만성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한인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병원의 강점은 철분제, 고용량 비타민 C, 면역 칵테일, 항생제 등 IV Infusion Therapy을 통한 최적의 치료다.

스탠리 김 대표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Albert Einstein Affiliated Hospital 일반 내과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후Mount Sinai Medical Center에서 신장•고혈압 연구원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김 대표는 “제가 좋아하고 즐겨 쓰는 말은 ‘건강 장수’”라며 “건강100세 시대의 의미는 단순히 수명 연장이 아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 꾸준한 관리가 건강 장수를 결정짓는다고 믿는다. 평소의 바른 습관과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 검진은 건강 장수의 지름길이라는 것. 젊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것이, 건강 자산을 위한 최고의 재테크라는 설명이다.

건강을 위해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때문에 최근 셀러브리티들을 중심으로 주요 영양소를 정맥을 통해 직접 주사하는 치료법이 인기를 얻고 있다.

비타민 영양 주사는 정맥을 통해 몸의 혈류 안으로 수액과 전해질, 포도당,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직접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주사제를 혈관으로 바로 투여해 세포 내에 쉽게 도달해 먹는 영양소에 비해 치료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또한 조직이나 위장에서 흡수가 잘 되지 않는 영양소를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영양소들이 체내에 온전히 흡수 될 수 있다. 대표적인 비타민 정맥 주사로는 마이어스 칵테일(Myer’s cocktail)과 고용량 비타민C(High dose Vitamin C)주사가 있다.

마이어스 칵테일 요법은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들을 적절히 섞어 정맥 주사를 통해 우리 세포 속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신속하게 공급되게 하는 요법 중의 하나다. 만성 피로회복, 간 기능 개선, 근육통 완화, 심혈관 질환, 피부 미백, 노화 예방 등 현대인이 갖고 있는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 치료법이다. 또한 편두통과 월경통, 알레르기성 비염과 만성 두드러기, 상기도 감염, 우울증, 갑상샘 기능 항진증에 도움이 되며 과도한 운동 후 회복 효과도 있다.

헤켄섹 신장이식 디렉터 Dr.James Lim과 함께 신장세미나에서

고용량 비타민 C주사 요법은 수용성으로 동식물에서 모두 합성되지만 사람의 몸에서는 합성되지 않는 비타민C를 혈관으로 투여한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해 체내에서 발생한 활성 산소를 제거해 인체를 보호한다. 또 세 포 및 조직 형성 기능이 있어 상처 치유를 돕는 콜라겐 합성과 각종 신경 전달 물질의 합성에 관여한다. 고용량 비타민C를 혈관으로 투여하면 방사선 치료의 독성 효과를 중화한다. 항암제 치료의 부작용인 구토와 백혈구 수치 저하, 심한 피로감 등을 완화하며 항암제가 암세포 내로 들어가는
것을 도와준다.

비타민 영양 주사 요법은 지속된 관리가 효과를 결정한다. 김 대표는 마이어스 칵테일 주사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첫 한 달간은 주 1회, 두 번째 달부터는 2주 혹은 4주마다 1회가 권장된다고 설명했다. 고용량 비타민 C 주사는 비타민 C의 용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며 마이어스 칵테일 주사는 4회 팩키지가 있다. 철분주사와 항생제 정맥주사는 보험커버가 되지만 영양주사나 고용량 비타민 C 주사는 보험커버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SBKMD Group에서는 비타민 영양 주사로 꾸준히 건강 관리 하려는 환자를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패키지를 제공한다. 전화 문의나 방문 상담을 통해 더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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