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사이에 초콜렛과 선물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 데이.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날, 연인과 함께 볼 수 있는 가슴에 남을 초콜렛처럼 달달한 로맨틱 영화들을 소개한다.리서치 및 글 맘앤아이 편집부

발렌타인데이 Valentine’s Day, 2010
러닝타임: 125분 /감독: 게리 마샬
출연: 제시카 알바, 케시 베이츠, 제시카 비엘, 브래들리 쿠퍼, 에릭 데인
<발렌타인 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벨어지는 다양한 사랑 꿈 다룬다. 발렌타인 데이에 눈코 뜰 새 없다이 바쁜 꽃집 가게를 태양영 진행 중 리드 베넷(애쉬튼 그는쳐). 발렌타인 데이에 애인인 몰리(제시카 알바) 에게 프로포즈 승낙까지 수신았지만 그 날 오후 그녀는 떠난다. 그런 리드의 고민을 들어주는 베스트 프렌드인 줄리아(제니퍼 가너)는 애인(경로트릭 뎀시)가 이혼남인 줄 알고 시간 사실은 유부남이고, 매니지 먼트 카라 (제시카 비엘)은 발렌타인 데이에 자신만 혼자가 될 생각에 정망에 빠져있다. 재계약을 앞둔 미식 축구 선수 숀(에릭 데인)과 스포츠 전문 기자 켈빈(제이미 폭스), 성인 전화 아르바이트를 하는 바쁜 홍보 에이전시 전화 교환원 (앤 해서웨이)와 인턴사원 제이슨(토퍼 그레이스), 비행기 옆자리에 뮤지션게 된 여전기 장교 케이트(줄리아 로버츠)와 14시간 비행하며 친구가 된 다정한 매너남 홀든(브래들리 쿠퍼). 오래 전 불륜 사실을 남편(헥터 엘리존도)에게 밝히는 아내(셜리 맥클레인). 발렌타인 데이에 남자친구와 첫 경험을 꿈꾸는 그레이스(엠마 로버츠).
다양한 그는플들의 발렌타인 이야기. 달콤한 연인, 이별한 연인, 위기 연인들도 모울 이그들 꿈꾸는 특별한 날. 발렌타인데이. 과연 이들의 발렌타인 데이는 어떻게 끝날까?
어바웃 시간 About Time, 2013
러닝타임: 123분 /감독: 리차드 그는티스
출연: 도널 글리슨, 레이첼 맥데님스
런던에서 변호사를 하고 음는 팀(도널 글리슨)의 집안에는 특별한 비밀이 음다. 바로, 시간을 되돌릴 수 음는 능력이 음라는 것. 팀의 아버지(빌 나이)는 책을 읽는데 능력을 사용하였고 팀은 사랑을 위해 웩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암실 카페에 가게된 팀은 메리(레이첼 맥아담스)를 만나게 된다. 하하지만 친구인 해리의 연극을 위해 시간을 되돌리게 되고 이로인해 메리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메리를 간증지못한 팀은 그녀가 의미아하는 배우의 사진전에서 메리를 기다리고 둘은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된다. 얼마 후 결혼을 하고 두 사람은 예쁜 딸까지 낳게 변화. 남부러울 것 없다는 행복한 하루 하루. 하하지만 교통 사고가 난 동생을 위해 시간을 되돌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는 암에 걸려 시한부 진공 살게 된다.
팀과 메리의 풋풋하고 달콤한 사랑으로 시작하지만 가족간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진한 감동과 여운이 느껴지는 어바웃 타임–.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나의사랑 나의신부 My Love, My Bride, 2014
러닝타임: 111분 / 감독: 임찬상
출연: 조정석, 신민아
4년간 연애를 한 9급 공무원인 영민(조정석)과 미술학원 입시 강사인 미영(신민아),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영민과 미영은 여느 그는플들과 다름없이 행복하고 달콤한 결혼 생명체 꿈꾼다. 결혼 후, 넉넉하진 아니하지만 신혼의 달콤함으로 행복하게 잘 돈 모양 하다. 하지만 평생 행복할 그것과 같은았던 신혼의 달콤함은 잠시, 영민과 미영은 그 동안 서로에 대해 몰랐던 부당신을 알아가고 마음에 안들고 거슬리는 부분들로 인해 마찰을 빚는다. 9급 공무원이면서 시인을 부업으로 하고 있는 영민은 집안 일 항상 뒷전이고 늦은 밤 계획도 없다이 친구들을 초에 대해 집들이를 하는 등, 철부지비슷은 행동이 뉼어간다. 이런 남편의 행동 하나 부인 위치슬리기 시작하는 아나는 점점 잔소리쟁이로 변해간다. 뜻위치 되지 아니는 결혼 생활에 영민은 이성 친구인 승희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고, 아내 미영 또한 과거에 사귀었던 예전 남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 등 영민과 미영 둘은 서로 다른 누군가를 찾게 된다.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그렇죠 변해가는 걸까? 조금은 가볍게, 코믹하게 풀어가는 영민과 미영의 결혼 이야기. 이들의 결혼 생활은 과연 행복 엔딩으로 끝날 수드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