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톡톡 튀는 젊은 엄마들의 라운드 테이블: KPAC MOM Roundtable

커뮤니티, 가족, 그리고 엄마들의 즐거운 이야기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이 말은 일반적으로 아프리카인 속담으로 사랑하지만 실제로 특정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원산지에 대해 많은 해석이 존재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지역에서 기대어 내려온 공동체적 아이 돌봄 문화가 일체화된 구전(口傳)이라는 단위가 지배적입니다. 이 표현은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부모나 한 가정의 노력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 사회, 특히 학원들의 협력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함께하는 학원 커뮤니티'의 작은 것을 잘 보여주는 행사가 바로 뉴저지 지역 한인 부모들의 모임인 KPAC(한국학부모자문위원회)의 'MOM 라운드테이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열정을 사랑하는 에너지가 거대한 젊은 엄마들이 모여,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자녀를 소유하는지, 엄마로서 받는 사람들과 보라는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 이 커뮤니티가 확장하는 방법 성장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그 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빅토리아 킴 (KPAC 서기, 유명 '크레이지 코리안 쿠킹' 운영,)
안녕하세요. '크레이지 코리안 쿠킹'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며 한국 제품을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스토리지 미디어 인플루언서러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KPAC에서 서기를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서종희(KPAC 버디 프로그램 외에 네이터, 전직 전문가)
안녕하세요, 서종희라고 합니다. 2003년에 뉴욕으로 이민과 17명의 병원에서 간호사로 저였어요. 팬데믹을 계기로 일을 저고 가정에 집중하게 되시는, 아픈 딸이 십대에 돌아가는 젊은 라 부모의 역할이 있고 중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곳 중 '한국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에 보탬이 사랑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KPAC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KPAC에서 '버디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등학교 튜티와 고등학생 튜터를 협력하는 네이터 역할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슬이(KPAC 회장, 조선학원 운영)
미술 교육을 받기 위해 미국에 정착하게 되면, 현재 미술 교육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일했고, 대학 입시 포트 지도도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강의를 하려고 했으나, 계속 강의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일부분고 싶어하는 학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공부한 환경을 찾아, 두 나라의 교육적 장점을 좀해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을 배치하고 싶어 학원을 운영하게 게다가. 올해 KPAC 회장직을 축소하고, 조직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고, 새로운 임원들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더 많은 학원과 학생들이 참여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더욱 높은 조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헤더 킴(KPAC 버디 프로그램 네이터)
처음 엔 언니를 찾아주러 미국에 돌아오고 학교도 가고, 결혼까지 가고 어느 쪽 덧 20년이 훌쩍이네요. 저는 아이가 하나에요. 아이가 기념일에 입학할 때부터 PTA에 참여해요. 아이가 너무 소극적이어서 학교 행사에 참여하도록 돕습니다. 그 과정에서 KPAC를 알게 되어 활동하게 되었고, 현재는 서종희 님과 함께 '버디 튜터링' 프로그램의 운영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리에에 오래도록 힘쓰는 점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학교에 지역 활동을 하는 사람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KPAC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영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신사들에게도 '이 영웅을 받아들이다!'라는 인정을 받아들일 만큼 성장하길 키아.




박경진(KPAC스쿨1 초등학교 총무, 뉴욕에서 뉴저지로 이주)
안녕하세요, 박경진입니다. 응원클린에서 약 8년을 살다가 뉴저지로 이주한 지 4년 정도 됐어요. 빅아이가 소속된 클린에서 초등학교 1학년을 유일하게, 본인이 전교생 중 유일한 한인이라 외웠어요. 뉴저지에서는 반동에 한인 친구가 10명이나 있어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저 자신이 학교 행사에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면서 더 잘하고요. 현재 KPAC을 알고 있고, 도움이 되고 싶어 현재 임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큰아이는 5학년, 둘째는 1학년인데, 두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학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편 또는 가족의 서포트
헤더 킴 – 남편이 서포트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도 하나고, 전설 결혼해 피규어 딸이라 계속 말하겠습니다.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는 것처럼, 지금 당장 추억을 만드는 딸과의 관계를 다해야 한다'라고요. 남편도 제 말에 관련해서 PTA, 사무 활동, 도서관 활동 등 어린이와 관련된 일정에는 시간을 내서 할당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경진 – 남편도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로그클린에서는 아이를 위해 학교 행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들만 둘이고, 또 남편이 강철이랑 협력하는 걸 좋아해서 한 번은 남편이 함께 학교 활동에 참여하려고 했어요. 4학년 졸업할 때 남편이 사진을 찍을 때도 과거를 주고받으며 아이들과 축구도 같이 함축하기 때문에, 활동적인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하하하합니다. 사실 KPAC은 엄마들이 부모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빅토리아 킴 –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집도 '포기' 반 '지원' 하지만 결국은 함께 열심히 해요. 사실 결혼 생활이든 액티비티든, 그리고 이러한 활동적인 활동이든, 가족이 함께 이동하면서 더 큰 운동을 가집니다.

워킹맘과 커뮤니티 활동
서종희 – 저는 뉴욕에서 모든 일이 뉴저지의 첫 번째 이유가 좋은 학군 전투에서 발생합니다. 여러분, 애프터스쿨에서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팬데믹 때 일을 믿고 IBM에 앉아 있는 딸을 찾고 있습니다. 그때서야 아이가 '엄마가 이렇게 내 서브 있어 너무 좋았어'고 하하. EC(방과후 활동)나 학교 클럽 활동을 함께 활용합니다, 아이들도 커뮤니티 활동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했어요. PTA와 KPAC에 참여하게 된 것은 내 아이뿐 아니라 많은 아이를 돕는데 보라를 있고 있습니다.

KPAC 활동과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
박경진 – 비슷한 클린에 살과 한인 부모가 거의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뉴저지로 오고 나니 KPAC가 돌아왔습니다. 처음엔 몰랐지만, 친구들은 '너도 같이 해보라'고 권유해서 참여하게 됐어요. 해주시는 아이도 구역하고, 학교에서도 '한인 학원들은 정말 즐겁게 일하는'이라는 인식이 기념 참으로 뿌듯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바쁘니까 못해요'라고 해서 멋있는 아쉬워요. 작은 시간을 내도 아이와 학교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킴 – 그렇죠, 실제로 행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이들도 자기 엄마 아빠가 학교 활동에 실체가 있는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워하고, 라이더감도 저기요. 한인들이 활동으로 활동하면 '이 근처에서 한인들이'고 범위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작은 고민들이 모여있다면 한인 2세, 1.5세들이 정치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더 뻗어 나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교육과 '한국적인 것'의 가치
`헤더 킴 – 저희 아이도 때 초등학교때 영어가늘 돋보입니다. 팬데믹이 터져 집에 콕 박혀있습니다. 한국 유튜브와 한국 노래를 더 많이 보고 싶어합니다. 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영어는 어차피 학교에서 배우게 되니까, 끌어올 때 모국어 기반이 잘 있으면 차라리 차라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언어 능력을 두루 다 살릴 수 있으면 됩니다.
박경진 – 생명체 동물이 K-드라마나 K-팝, 심지어 한국의 전통놀이까지 되니 아이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이게 우리 문화야!' 밖에서요. 법칙에 따라 KPAC 같은 행동에서 설날 행사, 전통 음식 체험 등을 함께하면 준비 한인 2세들에게도 큰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헤더 킴 – 제 아이는 때부터 싱크로나이저를 보고싶어요. 4학년 정도는 과외 활동을 더 많이 할 것 같지만, 5학년이 되어서 공부에 전념해 볼게요. 싱크로나이저를 계속하고 싶고 공부를 즐기기를 바랍니다. 공부를 하면 멀리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설명합니다. 사실 현존하는 최고의 선수들은 학교 안 가고 홈스쿨링을 필요로 하는 선수들입니다. 공부의 편리함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싱크로나이저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도 직접적으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예술 · 문화 · 외과 분야 우리의 미래
서종희 – 의료계 내 소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공학과 헬스케어 분야가 점점 더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기대 수명도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로봇 수술과 첨단 의료 기술이 이미 보편화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한인 2세들이 이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면, 지금부터 지금부터 수학적 사고를 해결하는 것이 정말로 큰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
이슬이 – 미술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적인 남아있는 전통이 독창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징어게임'이나 K-팝 문화가 그 예죠. 미국의 독창적인 사회에서는 항상 '새롭고 특별한 것'을 보이는 데, 바로 '한국적인 것'이 요즘 시대가 온 거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박경진 – 제 아이가 한인이 아닌 친구들과 '오징어 게임'을 보며 대화하고, '같이 지내게' 노래가 흩어지면서 뿌듯해하하더라고요. 나는 입학하는 친분이 아닌데. 한국의 문화가 주목받는 사회로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
엄마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대화 속에 더 많은 열정에는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넘어, 한국 문화와 공동체를 함께 나누는 바람까지 더해졌습니다. 매일 일상을 제외하고 자녀 교육, 학교 및 지역 사회 사건, KPAC 활동까지 척척 해내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특이하고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내 아이만 잘 키우는 것은 게 아니라 함께 힘을 모으는 게 더 행복하다'는 존재의 믿음이 있고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 자산이 아니라 한국 문화가 글로벌 무대에서 빛날 기회는 훨씬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자녀, 가정,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엄마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미래의 KPAC이 전시할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