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친구, 우리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현대인들에게 반려동물이란 어떤 의미일까. 소수 가족이나 1인 1가구는 늘어나고 인관관계는 소원해지는 요즘을 반영하는 듯 한국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고, 펫코노미(Pet+Economy)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질만큼 반려동물 관련 시장규모는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인간의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반려동물의 기능적인 부분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치열한 경쟁과 패배의 상실감들을 위로하며 치료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경험하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더 잘 깨닫고 삶과 죽음의 개념도 더 잘 이해한다고 한다.무조건 적인 애정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모습들을 우리 주변 이웃들을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Mom & i 편집부

시츄

견종 1:

시츄- 화이트 브라운

이름 : 르뷔

나이 : 2살

견종 2 : 시츄- 화이트

이름 : 코코

나이 : 14살

시츄는 성격이 온순해서 반려견으로 너무 이쁜 아이들이에요. 작은아이 (르뷔)는 밝고 활동적이고, 큰아이(코코)는 나이가 많아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요. 나이가 많아져서 더 아프더라도 코코와르뷔는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가족으로 보살펴 줄거예요.

진돗개

견종 : 진도와 풍산 믹스

이름 : Nala Um

나이 : 1년 6개월

아이 : Evelyn Um (엄예린) 13살,

          Madison Um (엄예빈) 8살

2019년 3월, 갓 태어나 6주가 되었을때 저희 가족으로 입적한 암컷 Nala Um은 사자발 같이 큰 발과 라이언 킹의 심바 같이 아주 영리하고, 용맹스럽습니다. Nala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눈을 가졌어요. 저희를 훈훈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소중한 우리 가족이예요.

토이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