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앤아이 스타, 미씨 뷰티 모델들의 재발견

화보 촬영장에서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

해마다  9월이 오면 한인타운에서는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가 열린다. 뉴저지 한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한인 이민자들과 함께 한국 고유의 전통을 지키며 이민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한국에서 인기 연예인들이 방문하는가 하면, 한인 이민사회의 여러 기관들이 주체적으로 많은 이벤트들을 유치하기도 한다. 올 추석맞이 대잔치도 어김없이 개최되었는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맘앤아이가  ‘미씨 뷰티 모델 패션쇼’ 행사로 참여했다. 이 날 패션쇼를 앞두고 맘앤아이와 미씨 뷰티 모델들은 리지필드에 있는 MOIM Photo Studio 에서 화보촬영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모델로 선발된 8명의 미씨들과 여러 협찬사 대표들, 그리고 맘앤아이 스태프 등 20 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누구의 아내도, 엄마도 아닌, 한 여성으로서의 정체성과 매력을 뽐내고 싶어하는 미씨들의 감춰진 끼가 유감없이 발휘되었으며, 단조로운 일상을 뒤로한 미씨들이 한 순간이나마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하신 미씨 모델들을 비롯해 도움을 주신 여러 협찬사들, 그리고 모든 순간을 멋진 화보로 만들어 주신 모임 스튜디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미씨 뷰티 모델들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화보 촬영장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맘앤아이는 매 월 잡지를 발행하는 일과 함께 연간 수차례 크고 작은 이벤트를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개최해 오고 있다. 특별히 마련한 이번 미씨 뷰티 모델 패션쇼를 위한 화보 촬영 행사는 평소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아가는 많은 미씨들에게는 과감한 일탈(?)이자, 추억을 선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포스터와 소셜미디어 광고를 통해 참여한 8명의 미씨들은 이제 막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는 젊은 미씨에서 부터 아이들을 다 성장시키고 제 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중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가 있는 행사로 잘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아름다운 모델들과의 짧은 인터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