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자연 내음

뉴욕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자연 내음

Brooklyn Botanic Garden

번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새순이 돋는 봄의 새 기운을 느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난다면? 이 번화한 뉴욕에서도 얼마든지 봄의 향내를 즐길 수 있다. 뉴욕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자연의 내음-. 바로,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이다! 기사제공 TAMICE

 
Brooklyn_Museum
디스커버리가든

1910년에 문을 연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은 매년 90만명 이상의 방문자들이 찾는 뉴욕의 대표적인 식물원이다. 이곳은 비단 뉴요커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의 정원으로 사랑 받고 있는 명실공히 세계의 정원이다.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은 유럽풍 가든뿐 아니라 온실 화원, 장미 가든, 허브 가든 등에서 다양하고 희귀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으며 곳곳에 식물들의 이름과 함께 간단한 설명도 확인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유익하고 흥미롭다. 특히, 디스커버리 가든은 어린이들을 위해 꾸며진 가든으로 아이들이 직접 놀이를 통해 만져보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식물과 자연에 대해 학습할 수 있어 교육에 열정적인 뉴욕 엄마들이 아끼는 장소이다. 


보태닉 가든에서 제일 인기 있는 장소는 바로 일본 가든. 아담한 연못에 일본풍으로 정갈하게 꾸며진 다리와 정자 주위로 꽃이 만개하여 연못 옆 산책로를 걸으면 일본에 와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매년 열리는 벚꽃축제(사쿠라마츠이)는 올해로 벌써 36번째 열리는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의 제일 유명한 축제-. 만개한 벚꽃들을 배경으로 일본의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많은 방문자들이 일본만화나 캐릭터의 코스튬을 입고 오기 때문에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있다. 올해 벚꽃축제는 4월 2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릴 계획이다. 보태닉 가든 주변으로 브루클린 박물관, 공공도서관, 그랜드 아미플라자, 프로스펙트 파크가 가깝기 때문에 같이 방문해 즐기기 좋다.

온실하우스
사쿠라마츠이

사이트

 주소

가는 방법

 

 개장시간 

 

 

 

 

 

입장료 

 

 

 

할인티켓 구입방법

 http://www.bbg.org

 150 Eastern Parkway, Brooklyn, NY 11225

지하철 2,3 라인 Eastern Parkway-Brooklyn Museum 하차 / 4,5라인 Franklin Avenue 하차

 

3월~10월 (폐장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 화요일~금요일: 8 a.m. ~ 6 p.m.

* 토요일, 일요일: 10 a.m. ~ 6 p.m.

* 휴일: 매주 월요일 (Memorial Day, Independence Day, 

and Columbus Day는 제외. 10 a.m. ~ 6 p.m. 개장) / Labor Day

 

 보태닉 가든 만 방문 시 성인 $12

Art & Garden 티켓(보태닉 가든+브루클린 뮤지엄) 성인 $23

벚꽃축제 $25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뉴욕 자유여행사 타미스를 통해서 할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Art & Garden 티켓이 $18로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다(사쿠라마츠이 축제는 해당 티켓으로 입장 불가). 게다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또는 탑 오브 더 락, 자유여신상 페리 등, 다른 입장권과 같이 구입시 빅애플패스로 구입 가능하니 더욱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빅애플패스: 뉴욕의 주요 방문 지 22개중 자유롭게 3개, 5개 또는 7개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패스로 최대 55%까지 할인. 빅3 성인 $73, 어린이 $64 / 빅5 성인 $112, 어린이 $89 / 빅7 성인 $145, 어린이 $109) 

 
 

타미스TAMICE : 뉴욕 자유 여행 전문 여행사
www.tamice.com
(646)684-4848
300W 43rd St, Suite 609, New York, NY 10036
service@tamice.com / 카카오톡 @타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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