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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현진

실험실에서 20 대를 보내고 지금은 예쁜 아내, 좋은 엄마. 그리고 멋진 ‘나’를 찾고자소망하는 미씨. 요리, 뜨개질을 즐기며 아침 일찍 ‘나홀로’ 커피 타임을 사랑한다.